• '주어진' 것은 언제든지 '빼앗길' 수 있다. 민주주의, 자유는 쟁취되어야 하는 것이지, 선물이 될수 없다. 정의에 대한 갈구는 회색의 시대에 당연한 것이지만, 흑 ,백이 전도된 지금은 정의갈구가 아니라, 분노일 뿐이다. 우리는 '주어진' 것에 살아왔기 때문에. 2010-08-19 14:09:33

이 글은 minux님의 2010년 8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자식위한 위장 전입이라며 능글데는 딴나라새퀴들, 어차피 자식에게 물려줄 재산, 돈을 위해서라면 무슨짓도 하겠다는 기세. 야만과 광기의 시대 …언제쯤 장마전선은 소멸하려나. 2010-08-16 15:44:40

이 글은 minux님의 2010년 8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자기전에 수박먹고 자도 새벽에 오줌으로 잠 안 깨던 시절이 그립다 2010-08-04 23:54:36

이 글은 minux님의 2010년 8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나는 詩로 명성을 얻으려 하면서도 스스로 스승을 찾아가려고도, 친구들과 어울려 절차탁마(切磋琢磨)에 힘쓰려고도 하지 않았다네. 그렇다고 속인들과 어울려 잘 지냈는가 하면 그렇지도 못했다네. 이 또한 나의 겁 많은 자존심과 존대한 수치심 때문이라고 할 수 있을 걸세. 내가 구슬이 아님을 두려워했기 때문에 애써 노력해 닦으려고도 하지 않았고, 또 내가 구슬임을 어느 정도 믿었기 때문에 평범한 인간들과 어울리지도 못했던 것이라네.

지금 생각하면 나는 내가 갖고 있던 약간의 재능을 허비해 버린 셈이지. 인생은 아무것도 이루지 않기에는 너무도 길지만 무언가를 이루기에는 너무도 짧은 것이라고 입으로는 경구를 읊조리면서, 사실은 자신의 부족한 재능이 드러날지도 모른다는 비겁한 두려움과 고심(苦心)을 싫어하는 게으름이 나의 모든 것이었던 게지. 나보다도 훨씬 모자라는 재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오로지 그것을 갈고 닦는데 전념한 결과 당당히 시인이 된 사람들이 얼마든지 있는데 말이야. 호랑이가 되어 버린 지금도 가슴이 타는 듯한 회한을 느낀다네.(44~45쪽)”

- 산월기-

  • 모든 것을 이해할 만큼 지혜로워지기 전까지 고통은 멈추지 않는다. 아 고통스.. 2010-07-08 09:54:21
  • 월컵을 잼있게 보기 위해 공부했겄만, 토토로 돈 날리기 시작하면서 녹색의 화면은 전술적인 점들의 RTS 게임이 아닌 , 토토가 맞냐 틀리냐 OX게임이 되어버렸다. 전하는내용에 비해말이 많다는 느낌, 제대로된 삽화면 책분량이 반으로 줄어들터..대략만족(me2book 현대축구의 전술 알고 봐야 제대로 보인다) 2010-07-08 12:31:08
    현대축구의 전술 알고 봐야 제대로 보인다
    현대축구의 전술 알고 봐야 제대로 보인다
  • 시시껄렁한 심리학 책으로 노닥 거리지 말고 마이어스의 심리학개론 한 권 으로 끝내는게 낫다는 생각. 번역이 비교적 매끄러운편은 아님.(me2book 프로이트처럼 생각하고 스키너처럼 행동하라) 2010-07-08 12:33:05
    프로이트처럼 생각하고 스키너처럼 행동하라
    프로이트처럼 생각하고 스키너처럼 행동하라
  • 이런게 음악 아니겠어. 이어폰 볼륨 오랜만에 절반을 넘겨서 들었다.(me2music Greatest Hits me2music Greatest Hits) 2010-07-08 12:36:26
    Greatest Hits
    Greatest Hits
  • 생활의발견, 극장전,하하하.김상경도 나이가 든다. 독하지않다. 그의 넉넉해진뱃살처럼둥그러졌다. 이리 저리 걸쳐보고 어울리는지 보면 모할꺼야. 사지도 못할 꺼면서.. 허허허. 웃어..쪽팔리잖아.(me2movie 하하하) 2010-07-08 12:45:58
    하하하
    하하하

이 글은 minux님의 2010년 7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애증의 한국축구가 끝났다. 자식이 왠수고 축구가 왠수다. 그리고 이동국도 자유로워졌으면 한다. 2010-06-28 01:05:42

이 글은 minux님의 2010년 6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minux님의 2010년 6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minux님의 2010년 5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minux님의 2010년 5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또 다시 아침이 사라진지 두어달, 책을 못본지 두어달, 또 다시 머리는 엉클어진 세번째 책상 서랍 2010-05-03 01:16:52
  • 월요일을 건딜지 마라. 2010-05-03 01:17:07

이 글은 minux님의 2010년 5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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