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랑당 개새끼들 니들 무단횡단만 해봐라. 불법 도로점거에 횡단보도 폴리스 라인 위법이다. 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려라 개자식들2008-07-04 00:59:22
이 글은 minux님의 2008년 7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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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밤에 스릴러도 보지 못할 나이가 되었나보다..어제 추격자를 보고 밤새 머리에 정 맞는 악몽에 시달렸다. 정확히 관자노리를 관통하는.2008-06-30 13:23:40
- 너에겐 제 1의 공리가, 나에겐 모든 공리의 여집합이…그리고 나의 대타자로서…..신을 두기로 했다2008-06-30 23:36:43
이 글은 minux님의 2008년 6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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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공 정치야합에
그 목사는 이른 새벽부터 전파에 교세를 실어 온 나라에 날았다.
그 신부는 밤마다 처마밑 제비처럼 모여든 노동자,대학생에게 빵과 물을 날라주었다.
5공식 삽질에
그 목사는 강 길을 거슬러 따라 운하를 뚫자고 마이크를 들고 있고.
그 신부는 강 길을 따라 젖줄을 지키자며 순례를 한다.
5공 같은 탄압에
그 목사는 새벽부터 청와대에서 기름진 목으로 기생질이고
그 신부는 밤늦게 광장에서 시민과 나라를 위해 다윗의 기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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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살 짜리의 아이의 연행이라… 가장 완만한 해결법은 돌연사 밖에 없구나…. 산재처리 해줄테니 조용한 당신 심장의 파업을 기도한다…..4시간밖에 안잔다니 더욱 기대되네… 2008-06-26 01:16:45
이 글은 minux님의 2008년 6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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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쾌한 것들,낯선것에 불안해. 우선은 설명이 필요하고 파괴를해버리고 싶거나 창조하고 싶거나2008-06-19 16:14:35
이 글은 minux님의 2008년 6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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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상 컨디션을 유지하자. 자기전 머리를 비우고 몸을 끌어올리자..2008-06-17 14:04:21
- 아..졸려 ㅜㅜ.2008-06-17 14:04:34
이 글은 minux님의 2008년 6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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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비효율적인 방법으로 가장 효율적인 결론은 내야 하는게 민주주의2008-06-14 09:57:24
이 글은 minux님의 2008년 6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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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카로운 철학과 관념의 연장에 집착하기 보다,옳고-틀린것, 적절한것-부적절한것, 좋은것-나쁜것. 이런 재료 선택 부터 고민해야 하는 것 아닐까..2008-06-07 14:09:15
- 어린 나이에 욕심은 앞서고 세상사는 규칙이 날 보호하는 규칙만 있는 줄 알았는데 내가 해야될 역할은 막상 드러버서 못하겠고. 사회주관식 문제 풀듯이 서술만 하면 답이라 생각했는데 한두가지 가치관으로 설득은 커녕 설명도 못하겠고… 2008-06-07 20:27:38
- 객기있는 이십대 초반누가 저런 마음 없겠습니까만은 . ..현실의 언어로 안착이 되느냐 아니냐에 따라 예언자,선각자가 되는거고 아니면 미친놈 되는거죠…후자에 가깝다. ..강의석이란 사람.2008-06-07 20:28:17
- 나의 목소리. 내가 새긴 문자는 어디에 있는가2008-06-12 01:33:35
이 글은 minux님의 2008년 6월 7일에서 2008년 6월 1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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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 대통령 뽑을 때 게임 머리 반에 반만 쓰지. 이제와 주둥이에 똥 들어가니까 정신들 차리는구나. 아침뉴스 보기가 정글 탐험하는 기분이다… 2008-05-28 11:06:23
이 글은 minoox님의 2008년 5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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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단 광 좀 내라, 집에 든 제비 쫓아내라, 서울에 가는 버스에 같이 있자, 웹프로그래밍 오류났다, db입력 마저도와달라, 홈커밍데이 왜 안오냐. 교회 모니터 망가졌다 고쳐달라. 불과 잠에서 깬지 4시간만에 나에게 걸려온 전화들이다. 세상아 나좀 내버려둬. 2008-05-17 13:22:00
이 글은 minoox님의 2008년 5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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