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는 내내 빅피쉬가 떠올랐다. 타고난 이야기 꾼의 추임새에 할머니품에 가슴뛰던 느낌도 나고, 후진하던 트럭과 다름없던 타자의 세상.. 그것을 강짜로 떠받쳐밀어내렸던 춘희의 고통에 가슴이 아프기도하다. 2013-08-08 10:58:19
    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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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minux님의 2013년 08월 0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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